바드회니근 놀이터에서
자동차로 약 팔분 거리에 있는 라인강 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아쉽게도 광택지라 그런지 사진 찰영이 잘안되네요..^^;; 임신때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민을 낳게한 딸아이랍니다.^^ 에스더 ---- > 성경에서 따왔어요.^^'' 둘째늠 조이랍니다. 이늠아를 임신했을땐 먹기도 잘먹었지만 잠충이처럼 잠만자고 싶었어요. 아이아빠가 인생은 즐겁게 살고 싶다고 아이가 태어나면 조이라는 이름을 아이에게 지어 주고 싶어했어요. 하지만 첫아이때 개인사정으로 제가 에스더를 붙이는 바람에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둘째에게 조이를 붙여주기로 했답니다. 출생신고는 병원에서 해주기에 한시름 놓고 있는데 어느날 동사무소에서 전화가 왔어요. 조이라는 아이 이름 때문에 전화했다고...그러면서 남자아이 아니냐고 묻..
😍독일 라이프😍
2010. 1. 6.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