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초상권 문제로 사진파일을 크게 올릴수가 없어서 줄여 올립니다. 


독일 교육중 마음에 드는것 중에 하나는 생명과 관련된 학습은 어릴적부터 학교에서 배운다는것이다.

그중하나가 누구나 이용하는 자전거 타는것인데 안전교육을 부모에게서도 배우지만 

학교에서도 실습이 이루어지는데 현장을 찍어둔 사진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곰 모자로 표시한분은 경찰관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고 계시네요.



금지선의 중요성과 신호등의 중요성을 강조중. 

설명이 끝나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할 길을 직접 보행하면서 보여줌



자전거를 타고 이동할 길을 직접 끌면서 보여줍니다. 학생들은 옆 도보를 따라 함께 이동합니다.



우리도 따라 가볼까요? ^^;;



설명하는데 자동차는 씽씽 지나갑니다.

아이들이 자저거를 타고 자동차 옆에서 잘 달릴수 있을지...걱정됩니다.



위험하고 안내가 필요한 곳곳에 경찰관과 학부모님들이 배치되어  안전할수 있도록 수고를 해주십니다.



이 아이가 시험에 통과해서 자전거 면허를 무사히 받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시험치는 날을 위해 미리 학교 측에서 자전거를 준비해두는데 자신이 타던 걸 가져올 수도있답니다.


이날 중요한 포인트는 


자전거가 운전자의 키와 맞는지 헬멧은 착용했는지 또 자전거 안전 상태는 어떤지를 확인하고 시험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진입 시에 좌측, 우측, 신호 등을 적절한 위치에서 얼마나 잘 이행하는 가를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eutsch_leben-삶엿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등교시 착용하는 반사광 안전띠  (3) 2017.03.14
독일 아동 병실 입원  (6) 2017.03.03
독일 자전거 실습 현장  (2) 2016.10.23
여려날을 한곳에  (2) 2013.11.10
다시연 엄마학교  (2) 2010.09.23
왕복 약300킬로  (3) 2010.09.0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