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독일 유치원 비
엄마도 아이도 눈치로 ……. 엄마들의 걱정은 아이가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말 많고 탈 많게 태어난 아이(에스더)가 별 탈 없이 유치원도 다니고 학교도 다녀 한사람의 사회인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몫을 하며 살아갈 수 있길 바라므로 받아야 할 교육이 있다면 해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어를 못해 무지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어 그저 눈치만 살피는 상황……. 산책길에 만난 사람들을 인사를 나누다보면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니느냐고 물어보기도했답니다. 팔월이면 만 세 살이 된다고 말하면……. 그럼 곧 유치원에서 통지가 날아오겠군요...라는 씩의 정보를 줍니다. 그럼 난 후다닥 저녁이 오길 바란답니다. 아기아빠가 퇴근해 돌아오면 새로 들은 정보를 얘기하죠. 아이아빠는 독일어 능숙하..
😍독일 라이프😍
2010. 1. 27.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