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집 구경 + 애견사랑 법
우리 집 바로 옆은 애견 훈련사의 개인 집이랍니다.물론 본업을 따로 있고 부업으로 조련사도 하고 있지요그녀의 이름은 미샤엘라(Michaela)이고 홀로 지내기에는 자기 집이 좀 크다고 말하더군요..^^ 그녀가 제게 대자(patenkind)의 결혼식 선물로미니 액자 속에 현금을 담아 전하고 싶은데꾸미는 걸 도와줄 수 있겠냐고 물어 왔어요. 이미 구상을 해 놓고 요청한 상태라 제가 딱히 해 드릴건 없을 것 같지만재료를 들고 2024년 8월 27일 저희 집으로 오시기로 하셨어요방문한 김에 제 블로그에다 집 내부를 올리고 싶다고 사진을 찍게 해 주길 부탁했지요.애견 훈련자지만 특별히 버니지마운틴 독(Bernersennenhund)을 좋아하는 분의 집을 구경해보셔요. 일단 주인공 레아를 찍으려고 했더니우리..
😍독일 라이프😍
2024. 8. 27. 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