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틸다
2010.01.06 by 스더맘
저는 작성한 편지를 손에 넣고 쭈물락 거리다 시간이 지나 휴지통으로 직행하게 만드는 경향이 많았어요. 틸다는 어쩌려나?? 제 손에서 태어난 틸다인지라...어쩜 저랑 같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늘 여러분께 전하게 되는듯 싶네요 ^^;; 보라색으로 단장한 틸다가 전하는 편지는 마음이 이쁜 사람에게만 전달이 되는 편지랍니다.
Karte - 스더맘카드 2010. 1. 6.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