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노가다를..
포토샵 배우면서 끄적끄적(??) 시간을 축내면 그렸던 그림입니다. 처음 아이아빠 혼자 지내시는 독일로 시집왔을때 조카아이들도 없고, 꼬맹이들도 태어나지 않았을때, 한국 사이트 접속도 안되고..한국사람도 없고 한국 책도 없어서 넉넉하다 못해 널널하기까지했던 시간들... 남편출근하고나면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포토샵이랑 친구가 되었죠.. 그때 그린 그림이예요 첫번째는 짜리몽땅 저를 생각하면서 만든거고~ 두번째는 명암이랑 선연습하면서 노가다 시작한거예요 세번째 그림은 처음 의도했던 주제는 흔적없이 사라지고 오직 마우스 연습만 하다가 어정쩡하게 끝내버린 주먹코 아가씨^^;; 위에 그림은 모두 다 마우스로만 작성한건데~^^ 손이 느린 제가 그린거니..시간 많이 투자된거죠..한마디로 끄적끄적인 아니라 노가다!!! 시간..
😍독일 라이프😍
2010. 2. 24.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