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생일 축하를 마리팀 호텔에서
지인께서 뜬금없이 자신의 생일을 저희 아들이 수습생으로 근무하는 호텔에서 일박하는 걸로 하자며 저희 가족을 초대해 주셨습니다. 초대해 주신 분은 아이아빠의 오래된 친구분이시고 딸아이의 대부님이십니다. 아들님 기(氣)도 세워 줄 겸 해서 선택한 방법이었는데 누구 덕이든 호강하는 날이었습니다. 성질 급한 울 아저씨 덕분에 약속 시간보다 일찍 출발했고 구블구블 지븐게비어그 자연보호 구연을 통과해 내려갔습니다. 예상대로 저희가 쾨닉스빈터(Koenigswinter)에 있는 마리팀(Maritim Hotel)에 가장 먼저 도착했습니다. 대기실에서 아직 오지 않은 친구와 아이를 기다리며 주변을 둘러봅니다. 바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00시에서 새벽 1:00까지 열린다고 했는데 못 가봤네요 🥺 홀에는 피아노가 ..
😍독일 라이프😍
2023. 5. 27.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