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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글 주소 http://blog.daum.net/nagodo/2019726

 

1. 새글을 쓰서 트랙백보내기

2. 기존에 내 블로그에 있는 글을 트랙백보내기

 

 

사례 1.

 

음...보통 다른사람의 블로그에 글을 보고 댓글을 남기거나, 뉴스를 보다가 댓글을 남길때

그 댓글을 내 블로그에 원본을 그대로 남기고 싶다.

즉, 댓글을 남기면서 동시에 내 블로그에 저장이 된다.(원본은 내블로그에 저장되고 댓글에는 블로그에 저장되는 글의 첫머리 두세줄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  블로그 가서 보기 ]를 클릭하면 내블로그에 저장된 글이 뜨게 된다.

 

이것처럼 기존에 써둔 글이 없는 상태에서 댓글을 남기기 위해 이제 글을 새로 쓰야할 경우인데 이럴때 방법은 아래와 같다.

 

댓글을 달아야 할 글 밑에 보면 
 버튼이 있다.(블로그)

 

이 버튼을 클릭하고 제목과 카테고리, 내용을 입력하면, 댓글로 밑에 나오면서 원본글은 내블로그에 저장된다.

 

위의 경우는 블로그에 댓글달 경우인데 뉴스에 댓글달때는

이버튼을 누른다음 똑같이 하면 된다.

 

 

 

사례 2.

 

사례 1.에서는 새로글을 쓰서 트랙백을 남겼다면 기존에 내블로그에 있는 글을 밑에 댓글로 달아 주고 싶다.

 

이런때는 먼저 댓글을 달곳, 그러니까 남의 블로그에 놀러 갔을때 그글에 댓글을 달경우 그글 밑에 트랙백주소가 붙어 있다. 그 트랙백주소를 복사한다.

 

그다음 내 블로그에 있는 트랙백을 보낼 글을 클릭하여 수정 버튼을 누르면 수정 창이 나타난다.

수정창에  트랙백  에 +를 클릭하면 복사해온 주소를 붙여 넣을 칸이 새로 열린다. 아래처럼


 

복사해온 주소를 넣고 저장을 하면된다.

 

즉, 기존의 글을 수정할때 트랙백주소입력칸만 열어서 주소만 추가로 넣어주고 저장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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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러군데 트랙백을 보낼려면 앞에서 말한 '글수정'과정을 여러번 하면된다.

한번 수정하여 트랙백을 보냈어도 또 다른곳에 수정하여 보낸다고 해서 먼저 보냈던 곳에 글이 없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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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의 경우는 사실 기존에 있는 글 뿐만아니라 새로 쓰서 트랙백 보낼때 사용해도 된다.

새글쓰기할때 트랙백주소칸만 따로 열어서 입력해 주면 되니까...

근데 일반적으로 새글을 쓰야 할 경우라면 그냥 사례1처럼 그렇게 하면 된다. 복사하고 자시고 할꺼 없이...

 

문제는 기존에 내블로그에 있는 글을 활용하려고 할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개인적으로 난감 했었다. 이럴때 바로 사례2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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