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을 뺏은 스템플 셋트
조카를 통해 알게된 스템핑 업!!!가지고 있는 책이나 물건은 엄청나게 깔끔 스럽게 사용하는 조카는 제가 사용할때마다 눈살을 찌푸렸습니다.한 육개월정도 지나고 조카가 구매한 스템프 사용이 뜸해지더군요 제가 사용할때 마다 지저분하게 사용한다고 타박하는 소리도 안듣고 사용할수 있길 바라면서 살짝 말했습니다.너의 스템프를 내가 중고로 구매할께 그 대신 넌 언제든지 사용가능한 조건으로..... ....그때부터 스템프 주인은 저인골로...ㅎㅎㅎ 그렇게 시작한게 2006년.하지만 스템프 찍을때마다 왜그렇게 주변을 묻히는지..찍기전에 테두리를 닦아야만 실수가 줄었습니다.그런데 왠일...스템핑업은 예쁘긴한데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길로 이끈 제품같습니다. 몇칠 전에 인터넷에서 구매한 요 아이 넘 넘 맘에 들었습니다. 이쁜..
Karte - 스더맘카드
2017. 4. 6.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