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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통해 알게된 스템핑 업!!!
가지고 있는 책이나 물건은 엄청나게 깔끔 스럽게 사용하는 조카는 제가 사용할때마다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한 육개월정도 지나고 조카가 구매한 스템프 사용이 뜸해지더군요 

제가 사용할때 마다 지저분하게 사용한다고 타박하는 소리도 안듣고 사용할수 있길 바라면서 살짝 말했습니다.
너의 스템프를 내가 중고로 구매할께  그 대신 넌 언제든지 사용가능한 조건으로.....

....그때부터 스템프 주인은 저인골로...ㅎㅎㅎ

그렇게 시작한게 2006년.
하지만 스템프 찍을때마다 왜그렇게 주변을 묻히는지..찍기전에 테두리를 닦아야만 실수가 줄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스템핑업은 예쁘긴한데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길로 이끈 제품같습니다.

몇칠 전에 인터넷에서 구매한 


요 아이 넘 넘 맘에 들었습니다. 이쁜것이 이쁘게 만 찍히네요
그냥 툭하고 찍어 봤는데도 주변에 묻히지않고 깔끔히 찍혀지더군요.

처음엔 고무가 왜 이렇게 휘청휘청 허불렁거리지? 하고 걱정했는데 꽃들이 엄청 이쁘게 찍혔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질렀습니다.

요건 같은 꽃이지만 큰거죠...작은 꽃 큰꽃...다 가지고 싶어서 추가로 구매했는데 다른곳 보다 배송도 무척 맘에 들게 신속합니다.^.^
글자 스템프를 더 가지고 싶어서 사이트가서 검색해봤는데 현재로선 스템핑업을 더 자주 이용해야할 듯하네요...^^;;

스템프 모으는 취미가 만들기보다 많은건 지... 아직 이렇다하게 사용하기 전입니다.

꼭 사용해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음...하하하...


약 십년 전 만해도 일일이 손으로 오려야 만 했는데...이젠 진짜 편해졌습니다...

Bigshot 한번 돌리면 다오려져 나오니 진짜 간편해졌습니다.
그 간편함을 누리기위해 framelits도 구매했는데  큰꽃 작은꽃이 다 들어있네요...





행복이란 멀리있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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