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운클
2016.7월에 한국에서 아이들이 찾아와 독일 운클(Unkel)이라는 동네를 구경갔다. 웅클은 작지만 이쁜 동네 중에 하나이다. (사진 퍼가심 사진 주인공들이 초상권 요청할겁니다 ㅋㅋㅋ) 나는 누구일까요? 이름은 비밀?!! 라인강가를 걷는 기분은? 역쉬 여행은 사진 촬영은 필수! 찰칵찰칵!!! 2000년에서 20001년에 가장 작은 술집으로 매상이 좋은 집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가게앞에서 또한 컷! 나두나두.....누가 자매 아니랄까봐서리... 눈부신 햇살이 얼굴을 가리게합니당~~ 돌담도 이쁘쥥! 아무리 멋진 풍경도 시큰 둥....그들만의 휴식을 즐기는중! 미술구도 3= 2:1 각자의 포지션 ^^ 공중전화가 필요없어진지 오래되었죠? 공중전화 재활용으로 간이 도서관입니다. 사람들이 읽지않는 책들을 서로 자유..
😍독일 라이프😍
2017. 4. 28.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