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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_leben-삶엿보기

독일 웅클

스더맘 2017.04.27 17:21

2016.7월에 한국에서 아이들이 찾아와 독일 운클(Unkel)이라는 동네를 구경갔다.

웅클은 작지만 이쁜 동네 중에 하나이다.


(사진 퍼가심 사진 주인공들이 초상권 요청할겁니다 ㅋㅋㅋ)


나는 누구일까요? 이름은 비밀?!! 



라인강가를 걷는 기분은?



역쉬 여행은 사진 촬영은 필수! 찰칵찰칵!!!



2000년에서 20001년에 가장 작은 술집으로 매상이 좋은 집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가게앞에서 또한 컷!



나두나두.....누가 자매 아니랄까봐서리...

눈부신 햇살이 얼굴을 가리게합니당~~



돌담도 이쁘쥥!



아무리 멋진 풍경도 시큰 둥....그들만의 휴식을 즐기는중!



미술구도 3= 2:1 



각자의 포지션 ^^



공중전화가 필요없어진지 오래되었죠? 공중전화 재활용으로 간이 도서관입니다.

사람들이 읽지않는 책들을 서로 자유롭게 갔다 놓고 가져가서 읽을수있지요.



집들이 예쁘죠? 사진 중인공 넘 심각함



전 왜 뒷 모습이 좋은거죠? 아주 오래전 유치원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자주 찍어줬는데 역쉬 또 뒷모습에 매력을 느껴짐.



ㅋㅋㅋ 잼나요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어용 



생동감있는 배경속에서 웃을까말까 ㅋㅋㅋ...^^


흠...작지만 이쁜곳 많은데 다 못담았네요^^


야들아~~ 들들 기억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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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따님이 참 예쁘네요. 아드님은 참 든든하고요. ^^ 아주 잘 키우신것 같아요. 독일에서 생활하는 모습 이렇게 간접적으로 글로나마 뵈오니 좋네요. 늘 집안에 행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2017.06.02 1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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