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서 깊은 문화재 건물의 호텔 내부
조그마한 도시 블란켄벡~(Blankenberg) 1 조촐한 여름 축제가 있었다. 여름 축제를 위해 요리사 분들도 자리하고 있었는데 고급 요릿집답게 독일에서 귀하고 귀한 굴이 마련되어 있었다.가장 오른편에 계신 분의 요리를 드시기 위해세프님이 직장을 옮기면 옮기는 곳마다 방문해 주는 팬도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이날 행사를 찍어 페이스북에 공유한 사람 중 가장 멋진 사진을 올린 분께 고급 5코스 요리와 약 150유로의 일박 숙박권을 제공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내부가 궁금했는데 구경시켜 준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갔다.개인적으로 이정표 글꼴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졌다. 그런데 Toiletten: 화장실 표시는언어를 몰라도 누구가 알 수 있는 WC. 굿...😂행사하는 날맑은 날씨에서 갑자기 빗님이..
😍독일 라이프😍
2025. 6. 16.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