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보다 좋은 장난감!!!
한참 푸더덕 후다닥... 장난감 대신 조이를 태우고 신나게 잘 달리다... 힘든지 잠시 쉰다.. 그 모습이 이뻐서.. 나또한 신속하게 카메라를 챙겼다.. 그런데...휙.....;; 앙앙앙~~~ 둘째 꼬맹이가 울일을... 첫째 꼬맹이가 만들었다... ........ 엄마의 눈치를 보는건지.. 아님 아이들의 특성인지... 금방 또다른.. 놀이를 발견한고... 나 언제 울었지???... 상황은 싱겁게 끝을 맺었다. 아이들 감정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한다. 그에 따라 엄마의 감정도 수십번한다. 그런 나를 돌아보면 실없는 엄마같다. --;; .......이구이구~따슥들 ♡♡이들이 제일 잘노는 놀이중 하나.. 장난감 유모차에 인형보다 동생을 태우고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독일 라이프😍
2010. 1. 9. 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