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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푸더덕 후다닥...
장난감 대신 조이를 태우고 신나게 잘 달리다...
힘든지 잠시 쉰다..
그 모습이 이뻐서..
나또한 신속하게 카메라를 챙겼다..
그런데...휙.....;;
앙앙앙~~~
둘째 꼬맹이가 울일을... 
첫째 꼬맹이가 만들었다...
........
엄마의 눈치를 보는건지..
아님 아이들의 특성인지...
금방 또다른..
놀이를 발견한고...
나 언제 울었지???...
상황은 싱겁게 끝을 맺었다.

아이들 감정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한다.
그에 따라 엄마의 감정도 수십번한다.
그런 나를 돌아보면 실없는 엄마같다. --;;
.......이구이구~따슥들

♡♡이들이 제일 잘노는 놀이중 하나..
장난감 유모차에 인형보다 동생을 태우고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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