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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일 홈스테이....찾고 계신분 계신가요?

예전보다 독일에 관심이 높아졌지요. 

그래서인지 홈스테이도 인기도 높아지고있습니다. ^^* 


홈스테이 비용은 측정이 어려울정도로 금액차가 큽니다.(약 500~2000유로정도라네요. ㅇㅇ)

지역적인 차이와 후견인이 필요한 나이 그리고 숙식제공만하는 경우, 또는 

등하교를 시켜줘야하는 경우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기타상황에 따라 변화기 때문에 

희망하는 유학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홈스테이도 결정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아쉽게도 저렴한 홈스테이 선택해서 외국생활 적응을 한층 더 어렵게 시작하는 분들을 마주할때 안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가족처럼 자신의 몫을 확보한 상태에서 함께 생활할분을 찾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나이와 유학 목적과 희망하는 금액 등을 작성해서 메일이나 쪽지 또는 비밀 댓글을 주셔요.



함께 지낼 저의 가족입니다.



2018년 6월12~ 16일 여행지에서 한컷 2002 생의 딸과 



 

2003 생의 아들(시멘트 바닦에서도 즐기는 아들) 그리고 


 


휠체어또는 목발사용하시는 시계 전문가인 남편과


 

저와 강아지 릴리 그리고 + 재 출연하는 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버리는 릴리



 

[티격태격 협력 관계인 가족의 모습(하체가 부실한 아빠 허리를 안전띠 처럼 잡아 주고 있는 딸과 일을 돕는 아들모습)] 가족 소개가 끝났습니당 

 



거주하는 곳은 쾨닉스빈터(Köniswinter Oberpleis)이고  초등학교 중학교 종합학교는 걸어서 등하교 가능합니다.

Grundschule, Gymnasium, Gesamtschule <—Realschule레알학교도있었지만 종합학교가 레알학교를 삼켜버리는 중이지요^^

[쾨닉스빈터(Köniswinter Oberpleis) <---구글맵 맵에서 구경해보셔요.]

 

본은 약 30킬로 떨어져있고

쾰른은 약 45킬로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저희와 함께 티격태격 가족처럼 지낼 분 쪽지나 메일 주시와요.... ^^



이 방의 새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방에 딸려진 조그마한 개인용 화장실과 샤워실입니다.


도시보다는 자연을 좋아해서 시골스런 경치만 소개했더니 

저희 집이 완전 시골에 있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아 몇글자 더 추가해봅니다.

독일의 수도였던 본(Bonn)도 저희보다 더 시골인 곳도 많다는 진실하나를 첨부해보네요.^^

울 아들이 좋아하지않는 시가지입니다. 한국처럼 상가 물건이 없어서 한적해보이죠?^^




 


우리 동네 자연을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 래브라도와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의 관계를 클릭해보셔요^^



그냥 호기심은 정중히 사양 하오니 연락 참아 주시구 

유학이나 어학코스에 관심 높으신 분만 부담없이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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